전문 속기사가 직접 입력하는 정확한 자막을 YouTube, 자체 플랫폼 등 다양한 환경으로 실시간 송출합니다. 전 세계 어느 현장이든 속기사가 현장에 갈 필요 없이, 지연 없이 자막이 따라갑니다.
전문 속기사가 직접 입력하는 정확한 자막을 YouTube, 자체 플랫폼 등 다양한 환경으로 실시간 송출합니다. 전 세계 어느 현장이든 속기사가 현장에 갈 필요 없이, 지연 없이 자막이 따라갑니다.
AI 음성 인식이 아닌 전문 속기사가 직접 입력합니다. 고유명사, 전문 용어, 빠른 발언도 정확하게 처리합니다.
현장 스태프와 원격 속기사를 이어주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속기사가 현장에 갈 필요 없이 어디서든 참여합니다.
영상 송출부터 자막 생성까지 0.5~1초 초저지연으로 처리합니다. 라이브 방송 흐름을 끊지 않습니다.
방송 형식, 송출 환경, 보유한 시스템에 따라 가장 적합한 연동 방식을 함께 설계합니다. 자체 플레이어가 없어도, API 서버가 없어도 도입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대표적인 두 가지 사례입니다.
RTMP 형식으로 영상만 송출해 주시면 라이브스테노가 실시간 자막을 동기화하여 폐쇄자막(CC) 또는 오픈자막(Burn-in)으로 제공합니다. 별도 개발 없이 바로 도입할 수 있습니다.
자체 API 서버를 보유한 고객사에 적합합니다. 자막 데이터를 API로 직접 전달받아 고객사 시스템에 자유롭게 통합할 수 있습니다.
위 두 가지 외의 환경도 사전 협의를 통해 대응 가능합니다.
AI 음성 인식이 아닌 전문 속기사가 직접 입력합니다. 고유명사, 전문 용어, 빠른 발언도 정확하게 처리합니다.
현장 스태프와 원격 속기사를 이어주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속기사가 현장에 갈 필요 없이 어디서든 참여합니다.
영상 송출부터 자막 생성까지 0.5~1초 초저지연으로 처리합니다. 라이브 방송 흐름을 끊지 않습니다.
방송 형식, 송출 환경, 보유한 시스템에 따라 가장 적합한 연동 방식을 함께 설계합니다. 자체 플레이어가 없어도, API 서버가 없어도 도입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대표적인 두 가지 사례입니다.
RTMP 형식으로 영상만 송출해 주시면 라이브스테노가 실시간 자막을 동기화하여 폐쇄자막(CC) 또는 오픈자막(Burn-in)으로 제공합니다. 별도 개발 없이 바로 도입할 수 있습니다.
자체 API 서버를 보유한 고객사에 적합합니다. 자막 데이터를 API로 직접 전달받아 고객사 시스템에 자유롭게 통합할 수 있습니다.
위 두 가지 외의 환경도 사전 협의를 통해 대응 가능합니다.
Real-time Caption Infrastructure
속기사 기반의 정확도로 OTT, K-pop 공연, 국제회의까지
— 어떤 라이브 환경도 커버합니다
Why LiveSteno
자동 인식의 한계를 넘어, 전문 속기사가 직접 입력하는 구조로 중요한 순간을 놓치지 않습니다
전문 속기사가 직접 입력하는 실시간 자막
AI 오인식 없이 고유명사, 전문용어도 정확하게
자체 개발 Caption Server 파이프라인으로
방송 영상과 자막의 싱크를 지연 없이 유지합니다
단일 소스에서 4개 언어 자막을 실시간 동시 생성
글로벌 시청자를 추가 비용 없이 커버합니다
Global References
OTT · 공연 · 글로벌 행사까지
다양한 라이브 환경에서 검증된 자막 인프라
대규모 라이브 이벤트 실시간 다국어 자막 운영
한·일·중·영 실시간 자막 동시 운영
기업·기관 주최 글로벌 행사 다국어 스트리밍 지원